박람회 담당자에게 — 2026
올해 박람회는어떻게 보고하시겠습니까?
방문자 수, 참여기업 수, 국가별 분포, 미팅 건수 —
윗선이 보고싶어 하는 숫자를 만들어 드리는, 한 번도 본 적 없는 하이브리드 박람회 플랫폼입니다.
방문자의 절반은 이제
현장에 오지 않습니다.
해외 바이어, 원거리 참관객, 시간이 없는 의사결정자. 오프라인 박람회만 운영하면 이미 절반의 수요는 통계 밖에 있습니다. 온라인 참가는 더 이상 ‘부가 옵션’이 아닙니다.
해외 바이어가 ‘온라인 참여 가능’ 박람회를 선호
글로벌 무역 박람회 트렌드 리포트, 2024
하이브리드 운영 시 평균 방문자 증가 배수
벤치마크 / 시뮬레이션
참여기업이 ‘재참가 결정 요인’으로 꼽은 디지털 노출
국내 박람회 출품기업 설문
오프라인만 운영하는 박람회는
3일 만에 끝납니다.
행사가 끝나는 순간 모든 트래픽, 모든 미팅, 모든 노출이 사라집니다.
남는 건 ‘올해는 ○○명 다녀가셨습니다’ 한 줄. 내년 예산 회의에서 그걸로 충분하셨나요?
기존 오프라인 박람회의 종료
- 행사 종료 = 트래픽 0
- 참가기업 부스, 다음 날 철거
- 해외 바이어 접점 단절
- 보고서엔 ‘방문자 ○○명’ 한 줄
BoundX 하이브리드 박람회의 종료 + 15일
- 온라인 부스가 15일간 계속 살아있음
- 다시보기 아카이브 — 시간대 다른 해외 바이어 유입
- 사후 1:1 미팅, AI 통역으로 계속 진행
- 보고서엔 사후 활동·국가별 분포·재방문율까지
“이대로 가면, 옆 지자체 박람회와
다음 해 보고서가 똑같아집니다.”
오프라인 박람회를
한 번 더 살아 움직이게.
BoundX는 기존 박람회를 그대로 두고, 그 위에 ‘디지털 레이어’를 한 겹 얹습니다. 오프라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— 늘립니다.
모든 출품 기업에게 ‘24시간 부스’를
참여기업이 1시간이면 셋업할 수 있는 온라인 부스. 제품, 영상, 브로셔, 1:1 미팅 예약까지 한 페이지에서. 행사 중에도, 끝난 뒤에도 살아있습니다.
브로셔 한 번 올리면, 9개 언어로 동시 출항
한국어 브로셔를 업로드하면 영·일·중간·중번·베트남·스페인·태국·인도네시아어로 자동 번역. 디자인 그대로 유지. 해외 바이어 접점이 24시간 열립니다.
실시간 1:1 미팅, AI 통역사가 동석합니다
참여기업과 해외 참관객의 1:1 영상 미팅에 AI 실시간 통역이 함께 들어갑니다. 통역사 섭외 비용 0, 일정 조율 0. 참여기업의 글로벌 영업 채널이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.
관심사로 매칭, 미팅이 알아서 잡힙니다
참관객의 산업·관심사·구매 의도를 분석해 가장 관련 높은 참여기업을 자동 추천. 참여기업은 ‘우리 부스에 진짜 살 사람’이 들어옵니다. 매칭률이 곧 ‘유효 미팅 건수’가 되고, 그게 곧 보고서의 KPI가 됩니다.
박람회는 끝났어도, 박람회는 끝나지 않습니다.
부스 다시보기 아카이브, 사후 미팅 예약, 브로셔 다운로드 — 오프라인 종료 후 15일간 온라인 참여가 계속됩니다. ‘사후 활동 ○○건’이 보고서의 신규 KPI가 됩니다.
참여기업이 먼저 찾아오는
박람회를 만들어드립니다.
‘올해 부스 신청 받기’가 어렵지 않으셨습니까? BoundX는 참여기업에게 가장 명확한 가치 — 해외 노출, 유효 상담, 재참가 근거 — 를 미리 만들어 드립니다. 모집 공문에 그대로 붙이실 수 있는 한 문장입니다.
9개 언어 자동 번역
참여기업이 ‘해외 영업 안 해봐서 못 한다’고 거절할 이유가 사라집니다.
24시간 글로벌 노출
오프라인 3일 + 온라인 15일. 참여비 대비 노출량을 정량 비교해 드립니다.
AI 매칭 + 1:1 미팅
참여기업이 가장 원하는 단어 — ‘유효 상담 건수’ — 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.
다시보기 아카이브
현장에 사람이 적었다는 불만이 사라집니다. 참여기업의 ‘재참가’ 결정이 쉬워집니다.
“본 박람회는 BoundX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통해 9개 언어로 24시간 글로벌 노출되며, 종료 후 15일간 온라인 부스가 유지되어 참여기업의 사후 영업 채널로 활용됩니다.”
* 위 문구는 참여기업 모집 공문에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.
결재 라인을 통과하기 위해
필요한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습니다.
조달청 등록 가능
공공기관 직접 계약 트랙 지원
국내 데이터센터
AWS Seoul / Naver Cloud 옵션
PIPA · ISMS 준수
개인정보 처리 방침 표준 준수
전담 운영팀
행사 D-30부터 사후 D+15까지 동반
오프라인 단독 운영 대비 사후 15일 포함 통합 KPI.
동일 예산 대비 ‘보고할 수 있는 숫자’ 8배 증가.
* 위 수치는 시뮬레이션 / 벤치마크 기준이며, 실제 행사별 결과는 운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올해는 이대로
보고하시면 됩니다.
BoundX는 행사 종료 D+1일에 자동 성과 리포트를 생성합니다. 국·과장, 시장, 차관에게 그대로 올리실 수 있는 1페이지 요약과 상세 대시보드, 두 형태로 동시에 제공됩니다.
- 다시보기 누적5,820회
- 사후 1:1 미팅184건
- 브로셔 다운로드2,140회
- 재방문율31%
“이 한 장이면, 회의 들어가셔도 됩니다.”
윗선에 가져가실
1페이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.
이메일로 받으시면, 결재 라인에 그대로 첨부하실 수 있는 BoundX 도입 효과 요약 PDF (1페이지)를 즉시 보내 드립니다. 영업 전화 0회 약속드립니다.
보고·결재·예산·보안.
윗선이 던질 질문에 미리 답해 드립니다.
END · OF · STORY
올해 박람회는
다르게 끝납니다.
오프라인 3일 + 온라인 15일.
‘방문자 ○○명’ 한 줄짜리 보고서가 아닌,
국·과장이 ‘올해 잘하셨네요’라고 말할 수 있는 보고서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