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관객의 절반은 이제
현장에 오지 않습니다.
서울까지 못 오는 부산 사람, 언어 장벽이 있는 해외 바이어, 박람회 참석에 연차를 써야 하는 직장인. 오프라인만 운영하면 그 절반은 박람회 문턱조차 넘지 못합니다. 온라인은 부가 기능이 아니라 박람회의 절반입니다.
글로벌 박람회의 하이브리드 형식 도입률
Trade show industry trends, 2024
하이브리드 운영 시 평균 참관객 증가 배수
벤치마크 / 시뮬레이션
박람회 온라인 참여 비율
2019년 9% → 2024년 27%
Trade show industry statistics, 2024
오프라인만 운영하는 박람회는
3일 만에 끝납니다.
행사가 끝나는 순간 부스 트래픽도, 신규 미팅도, 신규 노출도 모두 멈춥니다.
한국에 못 온 해외 바이어, 일정이 겹친 참관객, 한국어를 모르는 외국인 — 박람회를 포기한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.
기존 오프라인 박람회의 종료
- 행사 종료 = 트래픽 0
- 참여기업 부스, 다음 날 철거
- 해외 바이어 접점 단절
- 온라인으로 보려던 사람도 접점이 끊김
BoundX 도입 후: 행사 종료 후 15일
- 온라인 부스가 15일간 유지됩니다
- 다시보기 아카이브 — 시간대 다른 해외 바이어 유입
- 사후 1:1 미팅, AI 통역으로 계속 진행
- 참가국 수·국가별 분포·재방문율 자동 집계
“오프라인 박람회의 경계를
다시 그릴 시간입니다.”
오프라인 박람회를
한 번 더 살아 움직이게.
BoundX는 기존 박람회를 그대로 두고, 그 위에 ‘디지털 레이어’를 한 겹 얹습니다. 오프라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— 확장합니다.
모든 참여기업에게 ‘24시간 부스’를
참여기업이 1시간이면 셋업할 수 있는 온라인 부스. 제품, 영상, 브로셔, 1:1 미팅 예약까지 한 페이지에서. 행사 중에도, 끝난 뒤에도 계속 열려 있습니다.
브로셔를 8개 언어로 자동 번역
한국어 브로셔를 업로드하면 참가 국가에 맞춰 자동 번역. 디자인 그대로 유지. 해외 바이어 접점이 24시간 열립니다.
언어장벽이 허물어지는 1:1 미팅
참여기업과 해외 참관객의 1:1 영상 미팅에 AI 실시간 통역을 제공합니다. 통역사 섭외 비용 0. 참여기업의 글로벌 영업 채널이 그 자리에서 열립니다.
산업 · 관심사 기반 AI 매칭
참관객의 산업·관심사·구매 의도를 분석해 가장 관련 높은 참여기업을 자동 추천. 참여기업의 부스에 진짜 살 사람이 들어오고, 참관객은 가장 관련 높은 부스에 도달합니다.
이제 박람회는 3일에 끝나지 않습니다.
행사 3일 동안에도, 끝난 뒤 15일 동안에도 — 부스, 미팅, 브로셔까지 온라인은 24시간 흐릅니다. 참여기업의 영업 채널이 멈추지 않습니다.
참여기업이 먼저 찾아오는
박람회를 만들어드립니다.
‘올해 부스 신청 받기’가 어렵지 않으셨습니까? BoundX는 참여기업에게 가장 명확한 가치 — 해외 노출, 유효 상담, 재참가 근거 — 를 미리 만들어 드립니다. 모집 공문에 그대로 붙이실 수 있는 한 문장입니다.
8개 언어 자동 번역
한국어 자료만 올리면 8개 언어로 자동 번역되어 글로벌 노출. 참여기업이 영문 브로셔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.
24시간 글로벌 노출
참여기업이 한국에서 퇴근한 뒤에도, 미국·유럽 바이어는 자기 영업시간에 부스를 둘러봅니다. 시차로 못 만나던 영업 기회가 24시간 이어집니다.
AI 매칭 + 1:1 미팅
참관객의 산업·관심사·구매 의도 기반 매칭. 참여기업 부스에 ‘많은 사람’이 아니라 ‘진짜 살 사람’이 들어옵니다.
참여기업 재참여율 ↑
행사 후에도 부스 콘텐츠와 사후 미팅이 계속됩니다. 사후 들어온 리드까지 합산된 결과가 참여기업의 재참가 결정 근거가 됩니다.
“본 박람회는 BoundX 하이브리드 플랫폼을 통해 8개 언어로 24시간 글로벌 노출되며, 종료 후 15일간 온라인 부스가 유지되어 참여기업의 사후 영업 채널로 활용됩니다.”
* 위 문구는 참여기업 모집 공문에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.
박람회의 온라인화
모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.
도입 상담부터 행사 오픈, 사후 분석까지 — 전담팀이 4단계로 동행합니다. 보안·계약·운영까지 주최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가 갖춰져 있습니다.
도입 로드맵
상담부터 성과 분석까지, 전담팀이 함께합니다.
상담
행사 목표와 규모를 파악하고 맞춤 제안을 드립니다.
커스터마이징
브랜딩, 기능 구성, 시스템 연동을 설정합니다.
런칭
온보딩 교육 후 하이브리드 행사를 오픈합니다.
성과 분석
데이터 리포트와 개선안을 공유합니다.
도입 전 → 도입 후
평균적인 지자체 산업박람회 기준의 시뮬레이션입니다. 실제 수치는 행사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.
도입 전
- 참관객4,200명
- 참여 국가3개국
- 행사 운영 기간3일
- 언어한국어만
- 재방문율—
도입 후
- 참관객12,600명3.0x ↑
- 참여 국가40+개국13x ↑
- 행사 운영 기간18일3 + 15
- 언어8개 언어
- 재방문율31%신규 지표
* 시뮬레이션 / 벤치마크 기준. 행사 규모·운영 조건·산업 카테고리에 따라 변동됩니다.
주최자 확인 체크리스트
도입 전 검토 단계에서 주최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4가지.
명확한 기준 견적
행사 규모·기간별 사전 확정 견적, 사전 합의 범위 내 견적 제공
국내 데이터센터
AWS Seoul / Naver Cloud 옵션
PIPA · ISMS 준수
개인정보 처리 방침 표준 준수
전담 운영팀
행사 D-30부터 D+15까지 전담 지원
한 도시의 행사가
40개국의 박람회가 됩니다.
오프라인 현장의 참여기업, 온라인의 해외 참관객, 사후 15일의 1:1 미팅까지 — 박람회의 모든 활동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. 도입 검토용 1페이지 요약본도 함께 제공됩니다.
- 다시보기 누적5,820회
- 사후 1:1 미팅184건
- 브로셔 다운로드2,140회
- 재방문율31%
“오프라인이 끝나도, 온라인은 계속됩니다.”
박람회의 경계
다시 그려 보시겠습니까?
도입 효과 요약, 일정표, 견적 가이드를 공유 드립니다.
도입 자료 받기
3종 자료 + 전담 매니저 응답
도입 검토 시
가장 자주 받는 질문들.
END · OF · STORY
박람회의 경계를
다시 그릴 시간입니다.
오프라인 3일이 온라인 15일로 이어지고,
한 도시의 행사가 40개국의 박람회가 됩니다.
거리·언어·비용 때문에 박람회를 포기했던 사람들이,
이번엔 온라인으로 들어옵니다.